매일신문

[속보] 한일 정상회담 오후 4시 50분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정상 공동 언론 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정상 공동 언론 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오후 4시 50분, 부산에서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8월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한 달여 만에 다시 이시바 총리를 만났다.

이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는 지난 6월 캐나다에서 열린 G7(7국) 정상회의에서 처음 만나 한일 셔틀 외교 복원을 약속했고, 이후 차례로 양국을 방문했다.

이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는 이날 정상회담에 이어 만찬도 함께할 예정이다. 양국 정상 내외가 함께할 예정이었지만, 김혜경 여사가 전날 갑작스럽게 이석증 진단을 받으면서 부산에 오지 못했다.

대통령 주치의인 박상민 서울대 가정의학과 교수는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김 여사가 전날 저녁 어지럼증을 호소했고 오른쪽 귓속 돌 이석의 이상으로 인해 생기는 이석증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