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문건설공제조합, 창립 37주년만에 누적 보증 실적 400조원 돌파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창립 37년 만에 누적 보증실적이 400조원을 넘어섰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제공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창립 37년 만에 누적 보증실적이 400조원을 넘어섰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제공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은 창립 37년 만에 누적 보증실적이 400조원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조합이 제공하는 건설 보증은 발주처·원도급사와 체결되는 각종 계약 이행을 담보하는 금융 서비스로 입찰, 계약, 하자, 선급금, 건설기계 등 다양한 형태의 보증을 통해 건설 현장의 자금 흐름을 안정시키며 전문건설업의 신뢰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조합원사는 신용도를 높여 금융기관 대출이나 신규 수주 등 원활한 경영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다. 이날 조합은 보증실적 향상에 기여한 우원개발, 서천건설 등 우수 조합원 10개사 대표에게 감사패와 부상도 수여했다.

이은재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은 "400조원이라는 숫자에는 6만2000여 조합원사의 땀과 열정, 조합 임직원들의 헌신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은 조합원사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건설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