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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LG전자, AI 공동교육 플랫폼 첫선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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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국립창원대-LG전자와 공동 주최·주관한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
국립창원대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국립창원대-LG전자와 공동 주최·주관한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 'KAMP(Kitchen AI Master Program)'의 수료식이 진행되고 있다.

국립창원대학는 LG전자와 공동 주최·주관한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 'KAMP(Kitchen AI Master Program)'의 수료식을 국립창원대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KAMP는 지난 5월 8주간 진행된 1기 교육 과정에 이어 2기 교육을 8월부터 8주간 LG전자 키친솔루션사업부 소속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 특화 AI 교육 과정으로, 머신러닝, 딥러닝, 생성형AI 프롬프팅 및 MCP 활용, 로컬 LLM 응용 등을 중심으로 기업 내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교육기간 내 LG전자 임원을 포함한 리더들의 AI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특강 형식으로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했다.

이번 수료식은 국립창원대 관계자, LG전자 임직원, 교육 수료생 등이 참석해 AI 교육을 통한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로 공유하고, 우수한 프로젝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국립창원대 박종규 연구산학부총장(산학협력단장)은 "국립창원대는 앞으로도 KAMP 교육과정을 포함한 AI를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 기업과 지속적 상생·협력에 노력하겠다"며 "또한 산업 현장 실무자들의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을 통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창원대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한 재직자 대상 P-R-U 산업체 공동교육 체계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KAMP 교육을 계기로 지역 내 산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AI기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KAMP 교육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 적용해 지역의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AI기반 교육과정 이외에도 방산·원전 등의 다양한 분야에 현장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산업체 연계 AI 전문가 양성 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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