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칠곡군청출장소 직원이 보이스 피싱을 예방해 칠곡경찰서(서장 김재미)로부터 30일 표창장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직원 전지영(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계장은 이달 2일 60대 고객이 4천700만원을 송금 요구한 고객 응대 과정에서 송금 사유를 확인하던 중 "투자수익의 수수료 명목으로 송금한다"는 고객의 말과 고객이 제시한 문자 내용에 이상을 감지하고 송금을 중단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김용택 NH농협은행 칠곡군지부장은 "직원의 침착한 대응과 적극적인 조치로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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