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생이 주인공 된 무대,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비교과 성과 한눈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RISE사업 기반 비교과 성과발표회 열려, 창의·융합 교육 결실 공유
학생 중심 프로젝트와 교수진의 협력으로 실무역량 강화
40여 명 참석…창의융합 프로젝트 성과 전시 및 우수작 발표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는 2025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비교과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는 2025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비교과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제공

작품 속엔 배움의 땀과 현장의 숨결이 담겼다. 한국폴리텍대 학생들이 RISE사업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 낸 결과물이 무대에 올랐다. 배움과 실천이 이어진 시간, 도전의 열정이 빛났다.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학장 배한조)는 4일 크리에이티브관에서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비교과 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추진 성과를 교수진과 재학생이 함께 공유하고, 사업 운영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교류·확산해 캠퍼스 내 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발표회에선 비교과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의 작품 전시와 우수작 발표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습 성과의 실무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성취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올해 RISE사업 비교과 프로그램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창의융합 프로젝트 중심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현장 중심의 과제를 수행하며 실무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했다.

참여 학생들은 ▷텍스타일 디지털 프린팅 패션 소품 디자인 ▷의류 패턴 제작 테크닉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발표회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참여 교수진과 재학생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성장과 성취를 축하했다.

배한조 학장은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감각을 키우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융합 역량을 발전시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는 7일부터 2년제학위과정 수시2차 신입생 모집을 시작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kopo.ac.kr/yct)에서 확인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