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통공사, 수능일 수험생을 위한 도시철도 증편 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교통공사 본사 전경. 대구교통공사 제공
대구교통공사 본사 전경. 대구교통공사 제공

대구교통공사는 오는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도시철도 특별 수송대책을 시행해 수험생의 안전하고 신속한 이동을 지원한다.

공사는 시험 당일 입실시간 이전까지 교통편를 지원하고자, 열차 운행간격을 5~6분으로 단축하고, 1・2・3호선 호선별 상・하행 각 2회씩 총 12회 열차를 증편 운행한다.

열차 이상이나 돌발상황 발생에 대비해 반월당역 등 주요 역사에 기동검수원 10명을 배치하고, 차량기지에는 비상대기 열차 6개 편성을 확보해 즉시 투입이 가능하도록 비상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수험장 인근 22개 역에는 안전인력을 집중 배치해, 수험장 위치 안내와 질서유지 등 사고예방 활동을 벌인다. 수험생들에게는 '핫팩'을 지원해 응원과 격려의 마음도 전할 계획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수험생과 가족 모두에게 중요한 날인 만큼 모든 역과 열차의 안전관리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수험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시험 당일 오전에는 도시철도 이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