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대란 불러왔던 의과대학 증원 2천 명, 결국 아무런 근거도 없고 대학별 정원 배정도 부실투성이라는 감사원 발표. 뻔히 아는 내용을 정권 바뀐 뒤 내놓고는 정책감사 아니라는 독립기관 감사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독버섯처럼 번지는 불법 사금융 폐해는 사회 전체 문제" 발본색원 의지 밝혀. 서민들 피눈물 쏟게 한 범죄자들 때문에 올 10월까지 피해 상담만 무려 1만4천여 건.
○…국내 최대 피해 일으킨 사이버 성폭력 범죄 집단 자경단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에 불복해 항소. 미성년자 포함 피해자 261명, 성 착취물 2천여 개인데 무기징역으론 부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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