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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시설관리공단, 산토끼노래동산 겨울방학 맞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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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이 산토끼노래동산 이벤트
방문객이 산토끼노래동산 이벤트 "싼토와 토아가 한턱 쏩니다"에 참여해 기념품을 받고 있는 모습.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용곤)은 산토끼노래동산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방문 활성화를 위한 방문 인증 이벤트 "싼토와 토아가 한턱 쏩니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2월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방문객의 티켓중 뒷 두자리 수가 30, 60, 90으로 끝나는 방문객에게 산토끼노래동산 매표소에서 산토끼노래동산의 마스코트인 싼토와 토아가 새겨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산토끼노래동산은 창녕군 이방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故이일래 선생(1903~1979)이 창녕 이방초등학교에 재직하면서 작사·작곡한 국민동요 "산토끼(1928)"의 발상지로 세계의 토끼들과 다양한 작은 동물들을 만날 수 있으며,

특히 2025년도에 신규 개장한 사계절 썰매장 및 롤링 미끄럼틀을 운영하고 있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열린 학습의 장, 신나는 놀이의 장이 될 것이다.

공단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작지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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