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청통면 주택 화재, 야산으로 번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한 바람으로 진화 어려움, 인명 피해는 없어

영천시 청통면 주택 및 산불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영천시 청통면 주택 및 산불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22일 낮 12시22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신덕리 한 주택에서 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주변 야산으로 번지고 있다.

영천시와 소방당국은 핼기 8대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가용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14분쯤 큰 불길은 잡으며 진화율 90%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강풍으로 인해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