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33)·조태현(32·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부부 첫째 딸 송송이(2.7㎏) 11월 24일 출생. "햇살같이 찾아 온 우리 예쁜 아가야,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최윤미(40)·양지호(40·대구 달성군 가창면) 부부 둘째 아들 또복이(3.4㎏) 11월 25일 출생. "또복아. 건강하게 우리한테 와주어 고마워. 사랑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송다영(33)·이찬호(33·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딸 콩알이(3.4㎏) 11월 25일 출생. "사랑하는 콩알아, 엄마 배 속에서 같이 고생해 주고 건강하게 세상 밖에 나와 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아빠 엄마 콩알이 세 식구,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박지은(34)·조근영(40·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딸 봄이(2.8㎏) 11월 26일 출생. "봄아, 우리 딸의 탄생이 세상에 작은 기적처럼 찾아왔어. 엄마 아빠는 너무 행복해♡ 너의 모든 날들이 사랑으로 빛나고, 걸어가는 길마다 행복이 가득 채워지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응원할게. 사랑한다."
▶조민서(30)·장지원(33·대구 동구 괴전동) 부부 첫째 아들 쑥쑥이(3.0㎏) 11월 27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게만 자라줘. 사랑해♡"
▶곽수현(35)·장수화(36·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찬란이(3.0㎏) 11월 27일 출생. "찬란아, 지구별에 무사히 도착한 걸 환영해. 엄마 아빠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김민지(34)·조권현(38·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딱풀이(3.2㎏) 11월 27일 출생. "딱풀아, 10개월 동안 너랑 나랑 너무 고생 많았어. 엄마 배 속에서 나와 독립한 것 축하해. 우리 가족 행복하게 즐겁게만 살자. 사랑해."
▶조예은(31세)·오재현(36·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아들 니모(2.7㎏) 11월 29일 출생. "우리 니모, 열 달 동안 배 속에서 크느라 고생 많았어. 앞으로 건강하고 바르게, 밝고 따뜻하게 자라주길 바란다.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너의 편이 되고, 너의 모든 날을 사랑과 응원으로 지켜줄게."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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