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 23일 야간 지역 내 음주운전 분위기를 차단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북경찰청 기동대와 합동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주운전 단속은 교통 외근, 기동대 20명 등 총 30여명이 동원돼 원평동 등 3개소에서 동시다발로 음주단속을 진행했다.
합동 음주단속로 총 3건의 음주운전이 적발된 가운데, 이중 1건은 면허취소, 2건은 면허정지로 확인됐다. 단속 현장 주변으로 개인형이동장치(PM)도 병행 단속하여 전동킥보드 무면허운전도 적발했다.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경찰에 단속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한잔이라도 마셨으면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 발견시 112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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