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경찰서, 경찰관 기동대와 합동으로 대대적인 야간 음주단속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동음주운전 단속으로 면허취소 1건, 면허정지 2건 적발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 23일 야간 지역 내 음주운전 분위기를 차단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북경찰청 기동대와 합동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 23일 야간 지역 내 음주운전 분위기를 차단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북경찰청 기동대와 합동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는 지난 23일 야간 지역 내 음주운전 분위기를 차단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북경찰청 기동대와 합동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음주운전 단속은 교통 외근, 기동대 20명 등 총 30여명이 동원돼 원평동 등 3개소에서 동시다발로 음주단속을 진행했다.

합동 음주단속로 총 3건의 음주운전이 적발된 가운데, 이중 1건은 면허취소, 2건은 면허정지로 확인됐다. 단속 현장 주변으로 개인형이동장치(PM)도 병행 단속하여 전동킥보드 무면허운전도 적발했다.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경찰에 단속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한잔이라도 마셨으면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 발견시 112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