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1시쯤 경북 김천시 율곡동에 있는 율곡도서관 후문으로 70대 운전자가 운전하던 SUV 차량이 돌진해 문을 부수고 멈춰섰다.
이 사고로 문을 수리하고 있던 50대 근로자 1명과 현쟝을 지나던 행인 1명 등 모두 2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율곡도서관 후문이 모두 망가졌다.
사고 차량 운전자는 율곡도서관 맞은편 편의점에서 손자를 태우고 출발하던 중 급발진으로 챠량이 도서관을 향해 돌진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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