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보호시설인 영천희망원을 방문해 청소기, 물티슈, 샴푸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영천희망원은 현재 40여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영천희망원이 경찰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으면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문석 경찰발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내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곳을 발굴해 지원을 넓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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