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의점서 만취 난동 '진상' 외국인, 알고보니 주한미군…'현행범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술 불가능할 정도로 취해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 미군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5일 오전 미국 국적 20대 남성 A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편의점의 바닥에 드러누워 행패를 부리고, 종업원이 있는 계산대 안까지 들어와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되던 당시 정상적인 진술이 불가능할 정도로 만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후 조사를 통해 A씨가 미 공군 소속인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경찰은 A씨 신원을 확인한 뒤,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소파)에 따라 A씨를 미군 헌병대로 넘겼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