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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강연…태전도서관, 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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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홈페이지 통해 참가자 사전 접수

태전도서관 최민지 작가와의 만남 포스터.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 최민지 작가와의 만남 포스터.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은 연간작가초청강연의 두 번째 강연으로 최민지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강연을 4월 25일(토) 오전 11시에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이 책을 읽을 줄이야'라는 주제 아래, 그림책 '하늘에서 동아줄이 내려올 줄이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독서 과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감정과 생각을 함께 나누며, 책 읽기의 의미를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작품은 책의 가름끈을 옛이야기 속 '동아줄'로 형상화해 힘들거나 지친 순간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과 위안을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연에서는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깊이 읽고 독서 감각을 확장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나만의 책 속 인물 만들기' 활동을 통해 내용을 창의적으로 표현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자 접수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태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53-320-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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