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서 실종 60대, 7시간여 만에 발견...심정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방대원들이 드론을 이용해 실종자를 찾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소방대원들이 드론을 이용해 실종자를 찾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울진에서 실종 신고됐던 60대 남성이 수색 7시간 20여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6일 경북소방본부와 울진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쯤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에서 '투망을치러간 남편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과 경찰, 해경 등은 헬기 1대와 함정, 수색 인력 등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에 들어가 이날 오전 8시 25분쯤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 인근 해상 100m 지점에서 심정지 상태의 60대 A 씨를 발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뇌출혈 사망설'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중 친선관계를 강조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와 AI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이를 ...
경기 부천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 A씨가 '소방관 순직은 로또 당첨'이라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