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뱅크, 美 진출 지원 나선다…김창준한미연구원과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iM뱅크-김창준한미연구원
2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iM뱅크-김창준한미연구원 '지역 기업 미국 진출 지원' 업무협약식. 사진=iM뱅크 제공

지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에 금융과 외교 네트워크가 결합된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 iM뱅크가 21일 저녁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김창준한미연구원과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창준한미연구원은 한국인 최초 미국 연방 하원의원(3선)을 지낸 김창준 전 의원이 설립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기업인·공무원을 대상으로 미국 정치·경제·행정 시스템 교육과 한미 민간 외교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기업에 관련 정보와 금융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한미 경제·금융 분야 포럼·세미나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김창준한미연구원이 정기 주최하는 미국 전직 연방 하원의원 방한단 10회 행사를 계기로 이루어졌다. iM뱅크는 협약식에서 김창준 이사장을 명예대사로 위촉하고 감사패와 명예 명함을 증정했다.

강정훈 iM뱅크 행장은 "지역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미국 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다양한 금융지원과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