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우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뉴인스사업단' 사업단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19번째 주인공이 됐다.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뉴인스사업단은 보험·재무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이다. 고객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동티모르 바뚜보루 메트로 초등학교 졸업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숙사 건립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지역 학생들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중학교 진학을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김 단장은 이런 현실에 공감하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기숙사 건립기금 마련 캠페인에 동참했다. 그는 "교육은 아이들 미래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그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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