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청송군민운동장에서 열린 '2026 청송사과트레일런'에서 치어리더팀 '트윙클'이 화려한 안무와 준비운동, 출발 응원으로 대회 분위기를 달궜다.
이날 트윙클은 분홍색과 청록색 의상에 반짝이는 응원 수술을 들고 등장했다. 가을빛으로 물든 산을 배경으로 네 명이 호흡을 맞춘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연에 이어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스트레칭을 진행했다. 달리기에 앞서 몸을 풀 수 있도록 동작을 안내하며 출발 준비를 도왔다. 참가자들도 동작을 따라 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출발 순간에도 응원을 이어갔다. 트윙클은 힘찬 동작과 밝은 표정으로 출발선에 나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안무 공연부터 준비운동, 출발 응원까지 함께하며 현장에 활기를 보탰다.
트윙클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응원에 힘을 보태 뿌듯하다"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함께 스트레칭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좋은 성과를 거두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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