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청송사과 트레일런'가 25일 오전 경북 청송군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10km 코스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청송군과 매일신문가 공동 주최한 이번대회는 하프 코스, 10㎞, 5㎞ 코스 부문에 총 2천여 명의 건각들이 참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6 청송사과 트레일런'가 25일 오전 경북 청송군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10km 코스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청송군과 매일신문가 공동 주최한 이번대회는 하프 코스, 10㎞, 5㎞ 코스 부문에 총 2천여 명의 건각들이 참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6 청송사과 트레일런'가 25일 오전 경북 청송군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10km 코스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청송군과 매일신문가 공동 주최한 이번대회는 하프 코스, 10㎞, 5㎞ 코스 부문에 총 2천여 명의 건각들이 참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6 청송사과 트레일런'가 25일 오전 경북 청송군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10km 코스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청송군과 매일신문가 공동 주최한 이번대회는 하프 코스, 10㎞, 5㎞ 코스 부문에 총 2천여 명의 건각들이 참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6 청송사과 트레일런'가 25일 오전 경북 청송군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10km 코스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청송군과 매일신문가 공동 주최한 이번대회는 하프 코스, 10㎞, 5㎞ 코스 부문에 총 2천여 명의 건각들이 참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李 대통령 전용기 늦장 이륙' 국토위 국감 최대 화두…여권서도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