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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기후위기 경고 앞에 선 미래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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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원전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공급망 협력을 모색하는 '2026 국제 원자력수출 및 안전 콘펙스'(NES 2026)가 28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가운데 참관객들이 한국수력원자력 전시 부스에서 기후위기의 상징인 '굶주린 북극곰' 이미지 앞에 놓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의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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