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협, 학교급식 관계자와 친환경 농산물 산지 견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학교 영양교사 등 20여 명 참여…사과 수확·무항생제 계란 생산시설 견학

경북농협은 지난 27일 경북도, 경북교육청, 도내 학교 영양교사, 시·군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학교급식 광역산지 체험활동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은 지난 27일 경북도, 경북교육청, 도내 학교 영양교사, 시·군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학교급식 광역산지 체험활동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은 지난 27일 경북도, 경북교육청, 도내 학교 영양교사, 시·군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학교급식 광역산지 체험활동과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경북광역급식센터 주관을 진행됐다.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친환경 농축산물의 생산과 유통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급식 관계자들의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풍기농협 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친환경 사과의 선별·유통 시설을 둘러보고 사과 수확 체험을 했다. 이어 농업회사법인 들풀을 찾아 무항생제 계란의 생산과 유통 과정을 살펴봤다.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은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업인의 자부심을 높이고 농민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 되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종철 농협경북광역급식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 영양교사들이 친환경 농산물과 생산 농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문제를 공감하며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신의 지지층과...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
삼성전자 직원 A씨는 10년간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 투자로 90억원의 자산을 축적했으나, 외로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
일본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3일분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긴급 요청하며 재난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상은 난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