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8년 6월 16일 시인 김수영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자유와 저항의 시인 김수영이 버스에 치여 적십자병원 응급실에서 타계했다. 향년 48세. 초기에는 모더니스트로서 현대 문명과 도시 생활을 비판했으나, 4·19혁명을 기점으로 현실비판의식과 저항정신을 바탕으로 한 참여시를 발표했다. 시집 '달나라의 장난' '거대한 뿌리' 등의 시집을 내었고 참여시인 마지막 작품인 '풀'로 유명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하며, ...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8년간 무배당 상태에도 불구하고 1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으로 임직원 보상에 나서자 주주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
8일 대구 남구 봉덕동 용두낙조 지하차도에서 대형 암석이 떨어져 지나가던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0시 47분에 일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