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8년 6월 16일 시인 김수영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자유와 저항의 시인 김수영이 버스에 치여 적십자병원 응급실에서 타계했다. 향년 48세. 초기에는 모더니스트로서 현대 문명과 도시 생활을 비판했으나, 4·19혁명을 기점으로 현실비판의식과 저항정신을 바탕으로 한 참여시를 발표했다. 시집 '달나라의 장난' '거대한 뿌리' 등의 시집을 내었고 참여시인 마지막 작품인 '풀'로 유명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