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결국 민주당 탈당 선언
2022년 지방선거를 둘러싼 공천 헌금 수수 의혹에 휘말린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의혹 제기 사흘 만에 탈당을 선언했다.강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
2026-01-01 17:24:59
조국 "文 때 선진국, 한동훈은 후진국 만들어…수사받을 준비 하시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1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후진국' 발언에 대해 "정치 후진국을 만든 사람은 따로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전날 한 위원장이 조국혁신당의 창당을 두고 후진국 사례라고...
2024-03-31 13:42:23
조국 "나는 김영삼 키즈, 검찰 독재 정권과 싸울 것"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1일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군부독재에 용기 있게 맞섰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용기와 결기가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오전 거제시 장목면...
2024-03-31 12:17:11
"인도인 정력 세" "백인 성능력 약해"… 與 "민주당 최민희 자질 의심"
인종차별과 왜곡된 성 인식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경기 남양주갑 후보에 대해 국민의힘이 "국회의원 자질이 의심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30일 최현철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 대변인은 논평을 ...
2024-03-31 11:52:20
한동훈, '피해자 없다' 양문석에 "사기대출에 국민 피해…나를 고소하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강남 아파트 편법 대출 의혹을 받고 있는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국민에게 피해를 준 사기대출이 맞다"고 주장했다. 한 위원장은 31일 경기...
2024-03-31 11:44:46
李 앞선 계양을 '명룡대전'…이재명 51.6% vs 원희룡 40.3%
4.10 총선에서 인천 계양을에 맞붙는 이른바 '명룡대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겸 대표가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8~29일 C...
2024-03-31 10:18:55
한동훈 "내년부터 5세 무상교육·보육 실시…단계적 확대"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총선 공약으로 내년 5세부터 무상교육·보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31일 경기 성남 분당 연음홀에서 "내년에 5세부터 무상교육·보육을 실시하고 4세, 3세로 단계...
2024-03-31 09:10:07
4·10 총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은 사활을 건 싸움을 펼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정당별 판세분석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측은 전국 110곳을 우세로 보고, 수도권에서 30~40석 정도가 경합지역으...
2024-03-31 08:30:00
강명구 구미을 후보 "박정희·위안부 비하 김준혁, 사죄하고 사퇴하라"
강명구 4·10 총선 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30일 성명서를 통해 김준혁 경기 수원정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박정희 대통령·위안부' 관련 발언을 강력히 규탄했다. 강 후보는 "김준혁 후보는 지난 2019년 2월 유튜...
2024-03-31 08:30:00
배현진, 이재명·조국 저격 "별 하나에 조국, 별 넷에 이재명"
배현진 국민의힘 송파을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범죄 혐의로 재판 중인 것을 두고 "별 하나 별 넷, 둘이 합쳐 별이 다섯, 찬란한 별빛들"이라고 저격하고 나섰다. 30일 배현...
2024-03-31 08:23:35
전국 곳곳에 총선 지원 유세를 다니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SNS에 떨어진 구두굽 사진을 공개했다. 이재명 대표 비서실은 30일 이 대표의 페이스북에 구두의 굽이 떨어진 사진을 올리며 "송파을부터 ...
2024-03-31 07:22:13
[한신협 4·10총선 판세분석-강원] 8개 선거구 절반 접전···4곳은 현역 우세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8개 선거구 가운데 4곳에서 접전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여야가 승부처로 꼽는 춘천과 원주의 경쟁이 치열하다. '강원 정치 1번지'라는 춘천 갑은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허영 후보...
2024-03-31 06:30:00
열흘 앞으로 다가온 선거, 文·朴·MB 행보 어디까지 갈까
4·10 총선을 열흘가량 앞둔 시점에서 전 대통령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문재인·박근혜·이명박 등 전직 대통령들이 각 진영의 지지층 결집을 위한 숨은 조력자 역할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 ...
2024-03-30 23:41:21
이재명 "자기가 왕인 줄 아는 사람 있다" 지목한 이는 누구?
4·10 총선이 1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일꾼이 와서 주인, 지배자, 왕, 황제인 줄 알고 주인 머리 꼭대기에 앉아서 능멸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주인을 탄압하고 고통에 빠드...
2024-03-30 21:20:1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날 서울 핵심 접전지로 손꼽히는 '한강 벨트' 공략에 나서면서 "그들(국민의힘)의 읍소 작전에 속지 말라. 살려달라고 절을 하기 시작했다"며 "눈물을 흘리고 엎드려 절하면서 비는...
2024-03-30 21:01:59
카이스트 동문, 각 정당에 "연구·개발 예산 복원정책 마련해야"
제22대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동문들과 대학원생들이 각 정당에 R&D(연구·개발) 예산 복원 정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카이스트 재학생·졸업생 입틀막 대책위원회'...
2024-03-30 2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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