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결국 민주당 탈당 선언
2022년 지방선거를 둘러싼 공천 헌금 수수 의혹에 휘말린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의혹 제기 사흘 만에 탈당을 선언했다.강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
2026-01-01 17:24:59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대장동·성남FC·백현동 관련 배임·뇌물 등 혐의 재판에 출석한다. 2일 이 대표 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재판에 이재명 ...
2024-04-02 06:58:44
조국 “尹 정권 때문에 국민들 모욕감 느껴…몸을 던져 변화와 혁신 만들 것”
"조국혁신당은 집권당이 아니고 저(조국)도 대통령이 아니다"라며 "국정 운영 권한과 책임은 윤석열 정권에 있다. 정권을 바꿔야 민생이 바뀌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조국혁신당이 창당 후 지지율...
2024-04-02 06:10:00
野 김준혁 “이대생 미군 성상납” 논란…與 "즉각 사과하고 물러나야"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정 후보가 과거 '김활란(이화여대 초대 총장)이 이대생을 미군 장교에게 성상납시켰다'는 내용의 발언을 한 것이 알려진 가운데, 국민의힘이 김 후보의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다. 1...
2024-04-01 22:28:29
文·李 '무능정권' 협공에 한동훈 "1992년 염종석처럼 혼신"
'낙동강 벨트' 표심을 잡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돕고 있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칠십 평생에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 본다"며 정권 심판론에 가세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2024-04-01 21:51:20
선거공보물, 짜집기에 날림 공약으로 가득…유권자 '알 권리' 침해 비판
대구경북(TK) 일부 국민의힘 후보들이 무성의한 선거 유세(매일신문 3월 31일 보도)로 당 텃밭 지역민을 무시하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1일부터 각 세대에 일제히 배부되고 있는 선거공보물마저도 각종 ...
2024-04-01 21:30:00
의협 "대통령 발표 이전과 다른 점 없어, 실망감 크다"
1일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담화에서 5년간 2천명 의대 증원이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정부의 이전 발표 내용과 다른 점을 찾아볼 수 없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김성근 ...
2024-04-01 21:29:48
한동훈 "TK신공항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안동·포항에 의과대학 설립"
매일신문 등 전국 9개 유력 일간지로 구성된 한국지방신문협회는 4·10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약을 점검하기 위해 양당의 선거대책위원장을 초청,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
2024-04-01 20:55:34
'장예찬 단일화 제안' 거부한 정연욱 "무자격자의 '보수팔이' 납득 어려워"
4·10 총선에서 부산 수영 지역구에 출마하는 정연욱 국민의힘 후보가 무소속으로 총선에 나선 장예찬 후보의 '보수 단일화 경선 제안'을 거절했다. 정 후보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 후보...
2024-04-01 20:44:18
1일 오후 통일부 차관을 지낸 김기웅 국민의힘 후보가 전략 공천을 받은 대구 중구남구 선거구에 내건 현수막에 지역구 발전을 위한 공약이 거의 없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024-04-01 20:31:02
의대 증원을 둘러싸고 끝을 모르는 사회적 갈등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직접 담화문을 들고 국민 앞에 섰다.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의대 증원·의료 개혁, 국민께 드리는 말씀'...
2024-04-01 20:23:02
대통령실 “숫자에 매몰 안 될 것, 2천명 절대적 수치 아냐”
대통령실이 그간 정부가 고수해 오던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 2천 명에 대해 처음으로 조정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1일 저녁 KBS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설명...
2024-04-01 19:50:03
도태우, 尹 출당 요구한 함운경에 "본말전도, 객이 주인 행세하는 격"
4·10 총선에서 대구 중구남구에 출마한 도태우 후보(무소속)가 윤석열 대통령의 출당을 요구한 함운경(서울 마포을) 후보를 향해 "기숙한 집이 싫으면 객(客)이 떠나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비판했다. 도 후보는 1...
2024-04-01 19:41:13
조국 “유죄 나오면 감옥가서 책 읽고, 푸쉬업·스쿼트 열심히”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녀 입시 비리 등으로 최근 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유죄 나오면) 감옥 가야죠. 책 읽고 팔굽혀펴기하고 스쿼트 하고 플랭크하고 이러면서 건강 관리 열심히 해서...
2024-04-01 19:21:42
'편법 대출' 논란 양문석 "아파트 처분해 대출금 갚겠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 매입에 20대 대학생의 딸 명의로 11억원을 대출받아 '편법 대출' 논란을 빚었던 더불어민주당 양문석(경기 안산갑) 후보가 문제가 된 아파트를 처분해 대출금을 갚겠다고 밝혔다. 양 ...
2024-04-01 18:52:48
4·10 총선이 열흘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부산 사상구를 깜짝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배재정 후보를 격려했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 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 선거구에서 당선됐고, 지난 총...
2024-04-01 18: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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