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압속에 수은주가 섭씨29.9도까지 치솟은 14일 대구.경북지역 전력사용량이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에어컨등 냉방전력수요가 급증한 이날 오후3시 대구.경북지역 전력사용량은2백42만8천5백kw로 비슷한 시기 같은 월요일인 지난해6월15일의 2백11만1천8백kw보다 15%증가했다.
그런데 지난해 연중 최대전력사용량은 7월28일 오후4시의 2백48만3천2백kw였다.
또 이날 오후3시 전국의 전력사용량은 1천9백36만9천kw로 전년6월15일보다11.6%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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