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농현상등 영향-재정자립도 제자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재정자립도가 이농현상등으로 갈수록 떨어져 지난10년동안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올 총예산 4백13억4천만원중 군자체 세입은 46억3천2백만원으로 자립도가14%밖에 안돼 지난 83년보다 예산규모는 5배정도가 불어났으나 자립도는 신장이 안되고 그대로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

이농현상에 따라 인구감소폭도 10년동안 무려 35%나 감소된 5만8천25명으로군세입의 대부분을 담배소비세와 자동차증가에 따른 취득세 자동차세에 의존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이농현상에 따라 군청소재지도 인구가 계속 줄어들어 아파트건축이없어져 올해 책정한 재산세및 취득세등 2억여원의 세입결손이 예상돼 주민숙원사업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