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우편물 배달지연.분실 잦아{마을단위 수취함}절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의 각 마을단위 공동우편물수취함 설치가 절실하다.집배원들에 따르면 농사철에는 농촌마을 집집마다 사람이 없어 편지.신문등과 의료보험등 각종 고지서를 집마당에 던져 놓으나 직접배달해야하는 등기는3-4일씩 계속 방문하는 번거로움도 있다는 것.

특히 농촌가정에는 우편물 수취함이 없어 우편물이 비에 젖거나 바람에 날려분실되거나 훼손되기 일쑤다.

이로인해 각종 우편물이 제때 전달되지 않는 경우도 잦고 고지서를 받지못해연체료를 내는 사례도 많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