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우편물 배달지연.분실 잦아{마을단위 수취함}절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의 각 마을단위 공동우편물수취함 설치가 절실하다.집배원들에 따르면 농사철에는 농촌마을 집집마다 사람이 없어 편지.신문등과 의료보험등 각종 고지서를 집마당에 던져 놓으나 직접배달해야하는 등기는3-4일씩 계속 방문하는 번거로움도 있다는 것.

특히 농촌가정에는 우편물 수취함이 없어 우편물이 비에 젖거나 바람에 날려분실되거나 훼손되기 일쑤다.

이로인해 각종 우편물이 제때 전달되지 않는 경우도 잦고 고지서를 받지못해연체료를 내는 사례도 많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