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민병도씨의 제6회 작품전이 11월1일부터 8일까지 대구 봉성갤러리(421-1516)에서 열린다.구상, 비구상을 넘나들며 한국화의 독특한 조형어법을 추구하는 그는 이번전시회에선 대상을 충실하게 묘사한 진경작품들을 선보인다. 제주도와 이름모를 남도의 시골마을, 바닷가풍경, 설악산등을 섬세하면서도 힘있는 필치, 노랑색이 액선트로 깔린 화면위에 새로운 풍경으로 일궈내고 있다.화가이자 시인인 그는 영남대 미대, 대학원을 나왔으며 대구미술대전, 경북미술대전의 초대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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