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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씨 사진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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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상일씨의 제5회 작품전이 2일부터(6일까지) 대구 서진갤러리에서열리고 있다.시대현실.사회적 상황등을 사진으로 표출해온 그는 {어머니-다시 부르지 못하는 그 이름}을 주제로 한국적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전지 12X16인치크기의흑백50여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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