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입주업체들은 입지지역에 대한 만족도는 보통수준 이상으로 보고있으나 기술개발인력및 각종 정보의 수집등 생산지원 서비스에대한 불만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구미상공회의소가 단지내 67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영애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입지지역에대한 만족도는 67.1%가 보통또는 다소 만족으로 응답해 보통수준 이상으로 평가했으나 숙련및 기술인력 정보수집등에는 불만도가 높아 이에대한 개선책이 따라야할 것으로 지적됐다.
불만도가 높은 분야로선 기술개발인력의 확보문제는 60.9%가 다소 또는 매우불만을, 숙련인력 확보문제도 54.7%가 불만을 나타냈다.
또 해외시장 정보수집 부문은 54.3%, 기술정보 부문은 48.4%, 문화.의료시설부문은 50%에 이르는 높은 불만도를 보여 생산자 지원 서비스의 강화가 절실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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