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농고의 94학년도 추천입학이 모집 정원에 크게 미달, 특별 대책이 아쉬운 실정이다.안동농고는 내년도에 입학할 학생들을 각 중학교로부터 추천받은 결과 6개학과(축산.원예.식품가공.농업기계.농업중장비.자연농과) 정원 2백90명중 31%에불과한 90명이 지원, 2백명이 미달된 상태다.
특히 축산과의 경우는 정원 50명에 2명밖에 지원하지 않고 있다.농고는 이같이 지원 학생이 미달되자 오는 12-19일 전기고등학교(인문계) 모집때 추가 모집하고 그래도 미달될 경우 94년 2월에 재추가모집을 할 계획이다.
이같이 농고지원생이 크게 부족한 원인은 농고졸업생이 동일계 대학지원과공무원채용시험.병역등에의 특혜가 없어진데다가 3D현상까지 학생들에게 불고있기 때문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