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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포획동물 신고조차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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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지역에 지난8일부터 야생동물 수렵행위가 전면허용됐지만 사냥꾼들이 포획한 동물을 신고하지않아 관련법규에 허점이 많다는 지적.요즘 영양지역은 매일 수십명의 외지 사냥꾼이 몰려와서 수렵을 하고있어 잡은 산짐승을 외부로 밀반출시키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이에 영양군 관계자는 "검문소에서 검문검색까지 철저히 하고 있어 밀반출산짐승은 있을수 없다"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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