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고부-민생개혁 10대과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국민들이 개혁정책을 실감토록 민생범죄소탕등 일상생활과 직결된민생개혁 10대과제를 추진키로 했다. 총리실이 확정, 내년초부터 실시키로 한과제중엔 국민의 눈과 귀에 익은 구시대의 미해결과제도 없지않다. *한 정권이 들어설때마다, 잘게는 장관이나 치안책임자가 바뀔때마다 5대니, 3대니,10대니 하는 중점과제사업이 출현한다. 하다보니 전정권 혹은 전임자의 {이하동문}식 내용을 그대로 두기아까우니까 수정.보완.윤색의 새구호를 낳게되나보다. *3공시절에는 마약.밀수.도박.도벌.폭력등을 5대사회악으로 지목 중점적으로 징벌했다. 근절한다든가 소탕한다등 삼엄한 엄포와는 달리 한시기가흐르면 되살아난다. 6공 {물렁한 정부}말기에 등장한 {대범죄전쟁}선언, {인신매매 가정파괴 조직폭력}등 흉악범죄가 도량할때이다. *그러나 이역시 구시대의 범죄로 잔존해있을뿐아니라 당당한 현재의, 또는 미래의 범죄로 남을 것임에 분명하다. 밀수.폭력.마약에 가정파괴.인신매매.조직폭력등 숫자 붙는시대범죄가 근절되길 바라는 것은 이땅에 이상향을 실현하리만치 힘든 노릇이다. *이번 10대추진 과제중에 다소 이색진게 있다면 {촌지추방}과 {불법단속및 징수근절}이다. 이 역시 완전한 {신안}은 아니고, 다만 구호화 했다는데뜻이 있다. 과거 정권에서도 뇌물성 촌지나 불법 징수를 권장내지 용인한 적은 없었다. 또 한번 10대에 기대를 걸어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보궐선거가 본격화되며 진성준 의원이 4개월 임기로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박정·백혜련·한병도 의원들...
강정훈(56) 제15대 iM뱅크 은행장이 31일 대구 수성구 본점에서 취임식을 갖고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 '소비자 보호'를 중심...
친족상도례 조항이 폐지되면서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이를 환영하며 SNS에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법 개정은 박수홍의 재산 ...
이란에서 경제난에 대한 불만으로 주민과 대학생들의 시위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