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고법 항소피고인 무료변론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고등법원에 항소하는 모든 형사피고인들은 변호사비용이 없더라도 변론을 받을수 있게 됐다.대구 고법 형사부(재판장 김동건부장판사)는 지난달8일 변호사를 선임할 수없는 모든 피고인을 위해 국선변호인을 선임토록 결정했다.이에따라 지난 한달동안 고법형사부는 20건에 걸쳐 피고인에게 국선변호인선임청구서를 보냈으며 이중 15건에서 국선변호인이 선임됐다.지난7월 교통사고를 내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구미시 신모씨(38)의 경우 재산이 없고 가정환경이 어려워 변호사를 선임할 수 없었으나 이같은 조치로 10월28일부터 시작된 항소심에서는 국선변호인의 무료 변론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