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전문건설업 관리허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군에 있는 상당수 전문건설업체들이 기술인력과 시설장비등을 규정대로 갖추지않고 관급공사를 해온것으로 알려졌다.이같은 사실은 지금까지 도에서 하던 전문건설업체 관리업무가 지난10월 시군으로 넘어옴에 따라 밝혀졌다.

경산시에 따르면 관내 등록된 41개 전문건설업체중 토목 건설 분야의 경우2인이상 두도록 돼있는 기술인력과 3인이상 국가기술 자격법에 의한 관련종목의 기능계 기술 자격취득자와 기계 장비 사무실등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공사를 해온 업체가 15개나 됐고 경산군은 11개업체에 3개업체나 됐다.이같은 부실업체가 많은 것은 현재 20억원이하의 각종 관급공사 입찰이 도단위로 묶여있어 대구업체들이 도내 관급공사 응찰을 위해 경산지역으로 위장전입등을 한 것으로 보고 경산시군은 이들 업체에 대해 조사, 관계법규에 따라조치키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화성지구의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며 따님 김주애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주애는 아버지와의 대화 중 장...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구경북 건설 및 건자재 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공사비 부담이 급증...
구미 원평성당과 미래로병원이 공동 주최한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및 신계남 작가의 시화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