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도시개발공사는 내년도에 공공분양아파트와 주거환경개선사업 아파트등 모두 3천4백27세대의 주택사업을 벌이기로했다.도개공에 따르면 내년도에는 시지지구4단지 공공분양아파트 7백50세대(23평형-25평형)및 노변지구의 공공분양 4백48세대(18평-25평), 근로복지아파트3백세대(22평-25평)등 7백48세대를 공영택지 신규사업으로 확정했다.또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는 동인1지구 2백4세대, 침산3지구 3백75세대, 신천2-1지구 1천3백50세대등 1천9백29세대를 시행키로해 도개공이 내년중 공급할전체물량은 3천4백27세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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