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실시된 {민원1회방문처리제}에 대한 내무부 자체 종합평가 및서울대 행정대학원 부설 한국행정연구소 평가에서 달서구청이 전국 2백75개시.군.구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달서구청은 {민원1회방문처리제}를 통해 민원처리 기간을 종전보다 3일에서12일까지 단축시켜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토지관리대장, 건축물관리대장등 구청에서 확인가능한 서류는 민원인이 따로떼 제출하지 않아도 되도록 제도를 개선,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또 행정기관으로서 전국최초로 {민원상담실장제}를 운영, 지금까지 4천8백38건의 상담을 했다.
부조리를 막기 위해 지금까지 민원부서에서 교부하던 인.허가 서류를 민원접수창구에서 교부토록 하고 호적정리 결과등을 민원인에게 우편으로 통보해주고 있다.
황대현 구청장은 [{민원1회방문처리제}실시로 구청과 주민간의 거리가 많이가까워졌다]며 [민원인의 편의를 우선한다는 생각에서 여러가지 행정쇄신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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