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이 7일 지난88년3월에 이어 또다시 무재해 1천만시간을 달성했다.포철은 이번 무재해 1천만시간 달성을 위해 21억원을 투자, 재해취약설비및기계기구의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직원들의 안전의식고양을 위해 위험예지훈련경연대회.안전활동우수사례발표등을 실시해왔다.재해발생빈도를 나타내는 지난해 포철의 휴업도수율은 0.43으로 이는 평균10일에 0.43건의 재해발생을 표시하는 것으로 92년 국내동일업종 전체평균 휴업도수율 6.02와 비교, 크게 낮은 수치다.
포철의 이번 무재해1천만시간 성취는 재해발생원인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그에따른 인적.물적재해예방책을 폈기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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