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년전숨진아내 못잊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년전 지병으로 숨진 아내를 못잊어 다니던 회사도 그만둔채 애통해하던30대가 아내 제삿날에 자신도 끝내 강물에 투신 자살.10일 오전11시 구미시 임수동 구미대교밑 낙동강에 장종언씨(35.무직.구미시구평동533)가 수심 1m깊이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다.

유족들에 따르면 장씨는 1년전 아내 한영애씨가 대장암으로 숨진후 회사마저퇴사한후 집에서 쉬다가 이날 숨진 아내의 제삿날을 맞아 아침부터 사진을꺼내놓고 울다가 오후8시30분쯤 말없이 집을나간후 다음날 낙동강에서 숨진채발견됐다는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