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앞 사망 20대 4세딸 숨진채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후11시쯤 대구시 남구 대명10동 세종맨션 다동현관입구에서 목과 가슴등에 상처를 입고 숨진 서귀애씨(27.여.경주시동천동)와 함께 동산병원에서치료를 받고 나간후 행방불명됐던 딸 석미영양(4)이 18일 오전11시2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4동 D여관 303호에서 목이 졸려 숨진채 발견됐다.경찰은 숨진 서씨가 딸이 2년전부터 얼굴에 반점이 번지는등 완치가 어려운딸의 신병을 고민해왔다는 점으로 미뤄 서씨가 이를 비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