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노동조합연합은 18일 오후 {경제활성화 명분속에 환경문제를 더이상내팽개쳐서는 안된다}는 성명서를 내고 환경오염상습발생사업장에 취업을 거부하기로 결의했다.사업체들의 환경오염예방을 유도하기위한 방편으로 대노련사무실에 {환경오염및 파괴고발센터(연락처555-8527)}를 설치했다.
대노련은 이날 성명에서 대구비산염색공단 1차단지 90개입주업체중 60개업체가 지난해 3월부터 7부제 조업을 해제했으며 산업쓰레기 불법소각과 매립으로환경을 훼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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