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이 운문면 신원리 운문사 입구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한후 시차제 주차요금을 적용치 않고 1회주차에 무조건 2천-3천원씩 받도록 승인해주어이용자들의 반발을 사고있다.군은 지난해 2천4백평규모의 공영주자창을 조성, 개인에게 1천4백만원을 받고 지난1일부터 1년간 위탁관리를 승인하고 주차료를 소형차2천원 대형차3천원씩을 받도록 했다.
주민들은 [공영주차장이 시차제를 적용해 주차요금을 받지않고 무조건 1회주차요금을 턱없이 비싸게 받는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면서 군당국의 처사를비난했다.
이로인해 운문사 진입차량 소유자 관광객들과 잦은 주차시비를 빚고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