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내무장관의 대구시청방문과 관련해 공무원들이 주민들의 시청앞 농성을 막으려 몸싸움을 벌여 눈살.(주)보성주택 아파트시설문제로 연일 농성을 계속중인 북구 읍내동 칠곡보성맨션 주민 1백50여명이 19일오전 시청으로 향하려하자 북구청 직원60여명이아파트입구를 막아서며 몸싸움까지 벌이는등 1시간여동안 소동.주민들은 공무원의 저지망을 뚫고 시청앞에서 농성을 벌였는데 한주민은 [장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주민들의 행동을 막는다는 것은 구시대적 발상]이라고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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