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학상공단을 조성하면서 진입로, 폐수처리장등 기반시설 개발없이 업체만 마구잡이로 유치, 주민들과 잦은 마찰을 빚고 있으면서도 2차공단조성을 또 강행,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90년 가산면 학상리 산56 일대 1만7천평에 조성된 학상공단에는 24개업체가분양을 받아 현재 18개업체가 가동중이다.
그런데 공단진입로가 4m농로임에도 확장을 않아 차량교행이 안되고 주변 농지가 먼지등으로 크게 오염되는 것은 물론 폐수처리장도 없어 공장에서 배출되는 오폐수가 농지로 마구 유입, 주민들과 잦은 마찰을 빚고 있다.군은 이같은 문제점 해결없이 지난해 11월 2차로 2만평 규모의 공단조성을또 다시 강행, 주민들이 집단 움직임을 보이는등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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