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학상공단조성 주민반발 기반시설 않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이 학상공단을 조성하면서 진입로, 폐수처리장등 기반시설 개발없이 업체만 마구잡이로 유치, 주민들과 잦은 마찰을 빚고 있으면서도 2차공단조성을 또 강행,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90년 가산면 학상리 산56 일대 1만7천평에 조성된 학상공단에는 24개업체가분양을 받아 현재 18개업체가 가동중이다.

그런데 공단진입로가 4m농로임에도 확장을 않아 차량교행이 안되고 주변 농지가 먼지등으로 크게 오염되는 것은 물론 폐수처리장도 없어 공장에서 배출되는 오폐수가 농지로 마구 유입, 주민들과 잦은 마찰을 빚고 있다.군은 이같은 문제점 해결없이 지난해 11월 2차로 2만평 규모의 공단조성을또 다시 강행, 주민들이 집단 움직임을 보이는등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