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합격 60%가 2학군서 배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4학년도 서울대입시에서 대구지역은 제2학군이 남녀 모두 강세를 보이며 전체합격자의 60%이상을 배출한 한편 30명의 합격자를 낸 학교에 비해 1명도 없는 고교도 4개교가 있는등 학군간.학교간 학력편차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대구시교육청에 의하면 이번 대구지역 서울대합격자 가운데 제2학군출신은 남자(7개교) 1백7명, 여자(5개교)29명등 모두 1백36명, 제3학군은 남자(7개교)41명, 여자(5개교)13명등 54명, 제1학군은 남자(6개교)24명, 여자(6개교)5명등 29명, 그리고 과학고2명등이다.따라서 제2학군은 전체합격자의 62%, 제3학군은 25%, 제1학군은 13%를 차지했다.

27개고교별(과학고포함)로는 경신30명, 덕원27명, 능인.협성 각13명, 대륜12명 영남8명순으로 역시 2학군이 압도적이며 1명도 배출못한 학교도 1개가 있다.

여고 역시 경일8명, 혜화7명, 남산6명, 정화.경덕 각5명순으로 2학군학교에서 대부분 다수의 합격자를 냈고 합격자가 전무한 학교가 3개교에 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