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철} 재검토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정책실은 22일 경부고속전철과 관련한 내부 정책보고서를 작성, "노선변경과 사업의 효율성및 운영비 등에 대한 관계기관과의 협의도 없이 결정됐다"며 사업계획에 대한 재검토를 권고한 것으로 밝혀졌다.민자당정책팀의 이같은 보고서는 {지하화해야 한다}는 문구는 담지 않았으나21일 감사원의 감사결과와 거의 내용을 같이하고 있고 다음날 신동진감사원사무총장의 "지상화건설도 무방하다"는 의미의 번복설명과는 사실상 배치되는내용으로 돼 있어 민자당의 당차원의 대응이 주목된다.

이 보고서는 차종선정과 차량형식의 선정에는 문제점을 발견치 못했다며 자기부상식이 아닌 바퀴식을 재확인 했다. 그러나 노선변경과정에서 운행시간의연장과 운영비의 손실이 있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노선변경전 환경영향평가용역예산(47억원)의 낭비를 가져올 우려도 있음을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