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악취소동을 빚은 달성공단내 대부분 기업체와 아파트단지에서는 수돗물이 아닌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달성군상수도사업소가 조사한바에 따르면 공단내 대우기전공업(주)을 비롯상신브레이크, 동아제약등 23개업체와 경일, 평광1.2.3.4차, 청구, 삼주등 7개아파트가 하루3천320입방미터의 물을 공급받을 수있는 자체 지하수를 개발해 두고 있다는 것.이번 수돗물사태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감이 깊어지면서 수돗물의 식수사용을기피하는 업체와 가정이 이들 인근 기업체나 아파트단지내의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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