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민주 양당은 28일 중앙선관위가 일련번호로 발행하는 무기명 정액영수증제로 정치자금을 모금한다는데 합의했다.양당 6인협상대표는 이날오전 회의를 열어 정치자금법 협상을 속개, 선관위가 발행하는 영수증은 5만원과 10만원, 50만원 등 정액으로 하며 정치자금기부자의 익명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영수증 일련번호 또는 기부자이름을 공개하거나 할인판매를 한 경우에는 처벌할 수있도록 관련규정을 신설키로했다.
양당은 이밖에 현행 유권자 1인당 6백원인 국고보조금을 1인당 8백원으로 상향조정한다는데 의견접근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