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전국최고미등록사태를 기록한 동국대경주캠퍼스는 27.28일 양일간 추가등록에도 예비합격통보자 1천3백59명중 3백98명밖에 등록하지 않아 입시뒷마무리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이에따라 동국대는 29일 오전9시 다시 2차예비합격자를 발표, 예비합격자9백39명은 오는 31일과 2월1일까지 등록토록 통보했다. 또 2차예비합격자중에서도 미등록이 발생할때는 성적순위대로 합격자를 결정, 계속등록을 받기로했다.
그러나 예비합격자중 상당수가 다른대학에 합격돼 이미 빠져나가버려 3차등록때도 1.2차때처럼 정원을 채우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일반전형모집정원1천7백65명의 동국대경주캠퍼스는 1.2차에서 8백44명이 등록함으로써 등록률이 25.3%에서 46.8%로 올라갔으나 29일오전현재 절반이 미달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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